가상화폐 이더리움(ETH)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 일대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확산하고 있다. 31일 SNS 등에는 부테린이 반팔·반바지 차림으로 IT 기업들이 밀집한 판교 일대에 나타났다는 소식이 퍼졌다. 부테린은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노트북을 들여다보거나 한 손에 스마트폰을 쥔 채 길을 걷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1994년생으로 러시아계 캐나다 국적의 부테린은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의 개발·창립자다. 그는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웹3 콘퍼런스 '비들 아시아 2024'(BUIDL Asia 2024)와 전날 성남시 네오위즈 판교사옥에서 개최된 '이드서울 2024'(ETH Seoul 2024)에 각각 기조연설자로 참석했다. 명동·종로·홍대 가면 영어·중국어·일본어만 들리더니 결국… 류준열·한소희, 공개 연애 2주만 헤어졌다…소속사 '결별 맞다' [공식] '기적이란 말밖엔…' 50m 추락한 버스서 생존한 8살 소녀 中은 왜 보지도 못한 ‘삼체’에 화가 났나 [Global Why]與 "조국당 1번 박은정 남편, 검사 시절 다단계 부실수사 의혹"불법체류자 양산하는 ‘무사증 입국’ 메스 댄다與 지지율 6%P 뚝…유권자 10명 중 6명 "야권 승리할 것"이재명 "與 읍소 작전 시작…'악어의 눈물' 속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