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의료대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전공의의 과중한 근무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3.2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22대 국회, '100조 메가펀드' 조성해달라"17년간 아프다 죽는 한국인…건강수명 늘려주는 '이 기술' 뜬다스타링크 독점 맞설 K-저궤도 통신위성…"이번엔 반드시 통과"중기부·산하기관 수장, 스타트업 글로벌화 잰걸음 "이젠 필수"[투데이 窓]스타트업 투자계약서 과연 불공정 계약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