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노량진 최연소 사장 “하루 3시간 취침, 오전엔 카페 알바” (유퀴즈)
||2024.04.12
||2024.04.12
29살 노량진 최연소 사장 “하루 3시간 취침, 오전엔 카페 알바” (유퀴즈)[결정적장면]
노량진 최연소 사장이 하루 3시간 잔다고 밝혔다. 4월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월 매출 1억 달성 노량진 수산시장 29살 최연소 사장이 출연했다. 최연소 사장은 일명...
www.newsen.com

노량진 최연소 사장이 하루 3시간 잔다고 밝혔다.
4월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월 매출 1억 달성 노량진 수산시장 29살 최연소 사장이 출연했다.
.
.
이어 최연소 사장은 하루 일과에 대해 경매장에 가는 날에는 3시부터 6시 경매 업무를 보고 7시부터 9시 반까지 카페 알바를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차라리 쪽잠을 자는 편이 낫지 않냐고 묻자 사장은 “2시간 쪽잠을 자면 몸이 붓는다. 잠 깨는 데 1시간이 걸린다. 알바 하면서 사람 만나고 대화하는 게 다음 일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이후 사장의 일과는 10시부터 11시에 선입선출을 끝내고 12시에 점심 장사 시작, 3시에서 4시 주변 상가 돌며 시장조사 후 본격 영업을 시작해 늦게 마감하면 밤 10시였다. 사장은 하루에 3시간 잔다며 “피곤한데 저보다 열심히 사는 이모 삼촌들이 너무 많다. 1시간이라도 더 자는 순간 죄인이 된 것 같다. 늘어질 수가 없다. 시장이라는 존재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