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육아가 창살 없는 감옥처럼 느껴진다는 할머니들
||2024.04.13
||2024.04.13








5년차, 10년차 황혼육아중인 두 분을 모심






딸이 둘째 임신한 얘기 듣고 하늘이 노래졌대









육아하느라 나눌 대화소재도 없고, 친구들 모임에 자주 못 가서 친구들끼리만 아는 얘기가 많아 소통이 힘들다고 하심



















7시에 아들집 가서 등원시키고 개인 취미생활 즐기다 손주 하원 시키고 간식챙겨주고 한글공부겸 놀아준다음 7시에 집 가신대





딸하고 같이 사는 중인데
5시에 일어나 간단한 알바하고 6시에 딸부부 식사 챙겨주고 손주 아침등원 시키고
장 보고 청소하고 손주 하원시키고 학원 보내고
손주 간식 챙기고 저녁준비하면 육퇴 가능






포켓몬 스티커 모으면서 스트레스 푼다고 함

편의점 한 시간씩 줄 서있을 때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더 많대
손주 사주려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아 휴일 갖기
출퇴근 하기
용돈 받기
이 세가지 지키면서 일 하고있다고 함ㅎㅎ

두 분 다 용돈 잘 받고 계심



























황혼 육아 졸업하면 연락 다 끊고 배낭여행 가고싶으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