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도착한다는 친구 거짓말 알아낸다…카카오맵, 위치공유 서비스
||2024.04.13
||2024.04.13

10분 안에 도착한다던 친구가 2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은 그저 친구의 말을 믿을 뿐이다.
이럴 때 카카오맵 위치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더 이상 '곧 도착한다'는 거짓말을 할 수 없다.
카카오맵을 켜면 홈 화면에 '위치공유' 아이콘이 있다.
이를 클릭하면 카카오톡 친구를 선택해 위치공유를 시작할 수 있다.
물론 상대방의 동의까지 구해야 위치 공유가 시작된다.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제일 먼저 도착하면 '1등' 알림이 뜬다.
약속 시간이 다 되어도 아직 도착하지 않은 친구에겐
'똥 모양' 이모지를 보낼 수도 있다.
4명이 다 모이는 시간도 예측할 수 있다.
길치에겐 더 유용한 기능이다.
잘못된 길로 가고 있으면 친구에게 즉시 카카오톡으로 추천 경로를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