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아빠’ 박수홍 "내 정자 활동성 떨어져 난임..시험관시술 女 위대해"('동치미')
||2024.04.14
||2024.04.14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예비 아빠'로서 축하를 받았다.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오프닝에서는 박수홍 아내의 임신을 축하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박수홍은 '동치미' 식구들에게 아내 김다예의 임신을 축하받았다. 관련해, 박수홍은 "제가 정자 활동성이 떨어져서 임신이 힘들다고 얘기 했는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수홍은 "시험관 시술을 경험해 보니까 여성분들이 참 위대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난임 기술이 우리나라가 전 세계 1위더라"며 엄지 척을 했다.
그러면서 박수홍은 양손을 앞으로 쭉쭉 뻗으며 "저출산 국가인데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주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