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우는게 느려서 힘들다는 팬에게 방탄 RM이 해준 위로의 말.
||2024.04.14
||2024.04.14

👤 저는 거북이처럼 한국어를 (느리게)배우고 있어요
🐨 적어도 거북이는 다리가 있어서 물에서 헤엄칠 수 있잖아요. 저는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제가 돌이 된 것만 같았어요. 움직여야 하는데 누군가 “옮겨줘야만 하는 돌”이요 pic.twitter.com/oQf5WS6bK2
👤 저는 거북이처럼 한국어를 (느리게)배우고 있어요
— 클준 (@uRMyseason) January 19, 2022
🐨 적어도 거북이는 다리가 있어서 물에서 헤엄칠 수 있잖아요. 저는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제가 돌이 된 것만 같았어요. 움직여야 하는데 누군가 “옮겨줘야만 하는 돌”이요 pic.twitter.com/oQf5WS6bK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