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무한도전도 이겼다.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700회 자축('런닝맨')
||2024.04.15
||2024.04.15
런닝맨, 무한도전도 이겼다. '국내 최상수 프로그램' 700회 자축('런닝맨')
'런닝맨' 유재석이 700회를 맞이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1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700회 특집을 맞아 멤버들의 우정을 시험할 상금 전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현수막으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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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700회를 맞이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1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700회 특집을 맞아 멤버들의 우정을 시험할 상금 전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현수막으로 700회를 자축하며 런닝맨 멤버들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멋있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제작진이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로 자리매김한 ‘런닝맨’이라고 알리자 양세찬은 “최장수냐. ‘무한도전’도 이긴 거냐"라며 질문했다. 이에 ‘무한도전’ 원년 멤버인 유재석이 “이긴지 꽤 됐다”라며 ‘런닝맨’이 최장수 프로그램임을 인정했다.
멤버들은 특히 1회부터 700회까지 함께 방송을 했음에 감격했다. 양세찬은 중간에 투입됐지만 “제가 346회 때 들어왔더라”라면서 “개리 형보다 오래됐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은 은 프로그램 14년 동안 큰 사고 없이 무탈하게 활동한 것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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