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메타코미디' 같은 경우는 축구선수들로 족구나 풋살을 하는 느낌의 콘텐츠였다"라며 "20회까지 이어갔는데 부담이 너무 크더라. 사실 21회를 찍었다. 편집중에 있다. 곧 업로드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그는 "이건 저희끼리 노는 족구 경기다. 조금 만 더 편하게 봐주시길 바란다. 가끔씩은 룰이 이상해지기도 저희끼리 노는 느낌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20화에 끝나서 아쉬웠는데 다행이네요 미국인이 만들었는데 한국 전통주로 취급됨많이 앉아있는 사람들을 위한 운동안경 벗으면 얼굴이 360도 달라진다는 남자제작진이 마음에 들었던 길냥이친구를 위해 물에도 들어가는 남자들의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