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캐스팅] 세월호 생각난다며 엄기준 울게만든 노래
||2024.04.16
||2024.04.16
출처 : tvn
[더블캐스팅] 김지훈이라는 배우가 부른
뮤지컬 <귀환>의 <내가 술래가 되면>이란 곡,,,
난 이거 듣자마자 그냥 뭔가 슬퍼서 울었었는데
오늘 들으니까 정말 사무친다 사무쳐ㅜㅜ

이 곡이 6.25 참전용사가 나이가 들어서 전사한 친구들의 유해를 찾아 헤매는 내용이야 ㅜㅜ









마이클리 너무 안쓰럽게 우는거 아니냐고ㅠㅜㅜ





엄기준도 집에가야지 에서 세월호 아이들 생각나서 터졌다고ㅜㅠㅠㅠㅠㅠ
난 안그래도 들으면서 통곡했는데
오늘 생각나서 들으니까 진짜 맘아프다ㅠ
난 그 후로 계속 이 노래 듣고있엉
영상 꼭 봐줘!!
![[full 무대] 김지훈의 귀환 '내가 술래가 되면' 노래에 빠진다는 건 이런거죠! | 더블 캐스팅 doublecasting EP.7](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4/04/CP-2022-0130/image-bd731cae-7b82-4bad-ad84-d914b556a7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