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세 아래로 내려가겠다고 공언한 구단주, 마지막 경기에서 이 꼴을 하고도 십중팔구 자존심에 큰 연봉을 요구할 베테랑, 아직 승리를 갈망하는 슈퍼스타, 애매하게 성장한 유망주들, 계약 기간이 한참 남은 총명함을 잃은 감독 어떻게 수술칼을 들이댈지 궁금하네요 IMF를 기다리는 공무원.jpg게으른 사람은 쉬운방법을 찾아낸다항공사가 새 여객기를 구입하고 폐기하는 과정.jpg'홍석천이 픽하면 뜬다'말하고 다녔는데 증거가 되줘서 고마워 / 💎 : 근데 형...은근히 의외로 매니아층이 있는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