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풀무원 요거트’ 식약처 부적합…"발효유 기준치 90% 미달"
||2024.04.18
||2024.04.18
[단독] '풀무원 요거트' 식약처 부적합…"발효유 기준치 90% 미달"
풀무원의 떠먹는 요거트 제품이 당국으로부터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산균 함량이 발효유 기준치의 10%에도 못 미쳐 '속 빈 강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국은 풀무원 요
n.news.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풀무원다논의 요거톡 전 제품이 유산균 수 미달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들의 소비기한은 '요거톡 링&초코볼'은 이달 26일, '요거톡 스타볼'은 22일, '요거톡 초코필로우&크런치' 27일, '요거톡 초코그래놀라'의 경우 21일이 대상입니다.
성분 검사 결과 4종 제품 모두 유산균 수가 63만~98만CFU에 그쳐 발효유 기준치인 1천만CFU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어서 회수대상은 ㄴ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