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회사가 복고풍 휴대폰 선보인다고?
||2024.04.18
||2024.04.18
맥주 회사가 복고풍 휴대폰 선보인다고?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글로벌 맥주 회사 하이네켄이 핀란드 스마트폰 기업 ‘HMD’와 손을 잡고 복고풍 휴대폰 ‘보링 폰’(Boring Phone)을 선보인다고 더버지 등 외신들이 16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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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글로벌 맥주 회사 하이네켄이 핀란드 스마트폰 기업 ‘HMD’와 손을 잡고 복고풍 휴대폰 ‘보링 폰’(Boring Phone)을 선보인다고 더버지 등 외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MD는 노키아 휴대폰으로 유명한 핀란드 스타트업으로 독일 하이네켄, 크리에이티브 기업 보데가(Bodega)와 손을 잡고 복고풍 휴대폰을 선보였다.

하이네켄이 5천 대 한정판으로 복고풍 휴대폰을 선보인다. (사진=HMD)
‘보링 폰’이라는 이름의 반투명 폴더폰은 내부에 2.8인치 QVGA 디스플레이, 외부에는 1.77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췄고 30만 화소 카메라에 3.5mm 헤드폰 잭을 탑재했으며 2G, 3G, 4G 기반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지원한다.
심심할 때는 과거 노키아 폰에서 즐길 수 있었던 추억의 게임 ‘스네이크’(Snake)를 실행할 수도 있다.

사진=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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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5천 대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고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닌 영국 내 소셜 미디어 경품 행사를 통해 제공된다. 이 제품은 올해 말 다른 국가에서도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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