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프로그램 MC하다가, 범죄자가 잡으러올까봐 무서워진 이지혜.
||2024.04.19
||2024.04.19
(유툽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
KBS 스모킹컨 수요일 10시~
지존파 처럼 예전 범죄사건도 다루지만
유영철, 이기영 외에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 비교적 최근 사건도 다루고있음
딸 둘이 있는 이지혜는 범죄자 출소 후
해코지하러올까봐 무서워짐

~~~쉬는시간에 구 김복준형사에게 고민상담중~~~



(이 방송은 부산 시신없는 살인사건 편이었음)
한 여자가 신분 세탁하고 새로 태어나기 위해
선량한 사람을 죽이고 본인이 죽은척 보험금 타러갔다가 잡힌사건
이른바 화차 실사판이라 불림



- 에이 그럴리 없어요
- 그 사람들은 뭐 하나에 꽂히면 쟤를 죽이겠다 이런거 아니야?? 난 애들이 있으니까 무서워...

옆에서 안심시켜주심

형사시절 출소자들에게 협박전화 여러번 받은분
집으로 전화해서 아내분이 받았는데 -너, 니딸 ㅇㅇㅇ 가만 안둔다- 하니까
아내분이 그건 김복준한테 말하세요 라며 끊은 에피소드 보유
(캡쳐하다가 좋아요 눌림; )

무슨 일있으면 본인한테 전화하라 안심시켜주는 김복준

생각해보니까 이미 일이 벌어지면
죽어서 전화 못하잖악!!!!!!!!!

~~~ 애초에 나올수가 없는 범죄자를 다루는중 ~~~

그 안에서 TV 못보죠?? (긔여움 ㅠㅠ)

유영철은 천지가 개벽해도 못나오니까
걱정하질말어!!!!!!
*그래놓고 이지혜는 이번주 [오사카 니코틴 살인사건]편에서
방송 불가능한 말을 할거같다고 미친놈을 연발하며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심 속 시원...
이 새끼도 계획살인 증거 찾아서 무기징역 받았던거 같은데,
틀렸다면 여시말이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