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고기 기부 하기.
||2024.04.19
||2024.04.19
한달에 한번 고기를 기부 하는 날 입니다.
딱히 대상을 정해 놓지는 않고
날짜도 정해 놓고 기부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한달에 한번 아이들이 있는곳에 기부를 합니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의자를 기부를 했던
통영 육아원이라는 보육 시설에 기부를 준비 합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고
어제 통영에 갈일이 생겨서
가는길에 들렸습니다.
일단 고기를 준비 해야 합니다.
옛날 기억을 더듬어서 예전 어머니 친구분이 하시는 정육점을 검색 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 친구분이 아직도 하고 계시네여...
나이가 70살이 넘으시는데 아직도 하고 계시니 웬지 반갑습니다.
먼저 인사를 하니 반가워 하십니다.
그리고 삼겹살 20kg 주문 합니다.

거리뷰로 한번 체크,.홍보 입니다.^^
역사의 전통의 통영 삼거리 정육점..
그리고 날짜랑 시간을 말씀 드리니 준비해 주신다고 하네여.
찾으러 갑니다.
고기를 더 많이 준비 해 주셨네여..

고기값 인증
내돈 내산, 기부 ^^
그리고 육아원으로 출발..

관계자님들이 미리 나와 계시네여.
의자도 한번 체크 해 봅니다.
아주 이쁘고 튼튼 하네여...
그리고 고기를 전달 하고 바로 후퇴
관계자 분들이 차 한잔 준비 했다고
마시고 가라고 하지만
언제나 저는 한잔 하지 않습니다.
괜시리 부담 스럽고
아이들이랑 대면 할것 같아
무조건 전달만 하고 빠집니다.

의자가 이쁘네여^^
고기 20kg가 넘는거...
아이들은 47명
관계자분들이 한 10명 해서
60명분 계산 해서 20kg 정도 주문 했습니다.

맛있겠다.
오늘 저녁은 삼겹살로 ^^

아이가 엄지척......

다들 맛나게 먹었다고 하네여...
이상 한달에 한번 고기 기부 하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