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자연보호 구역에서 실종 17일만에 구조된 여성
||2024.04.20
||2024.04.20

아만다 엘러Amanda Eller(당시 35세.여)
2019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자연 보호구역에서 실종되었다가 17일만에 구조됨
물병과 휴대전화, 지갑 등을 차에 두고 길을 잃어 연락을 할수 없었다고...
그녀는 출발 지점으로 돌아가려고 시도 했지만 의도와는 달리 계곡과 암석, 양치류 등으로 둘러싸인 자연 보호구역 중심부로 더 깊이 들어감
엘러는 비가 자주 내려 습하고 하루 온도차가 심한 이곳에서 생존하고자 기온이 떨어지는 밤이면
양치류와 나무 잎사귀 등 인근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몸을 덮어 잠을 잠
때로는 멧돼지굴과 진흙 속에서 잠을 청하기도...
야생 딸기부터 벌레까지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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