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을 독서실에서하는 감성이라는 신규 유튜브 컨텐츠
||2024.04.20
||2024.04.20

출처: 여성시대 마크렁



컨셉: 옆자리 동종업계 친구와 쪽지 주고받기
서로 누군지 모르며 얼굴도 볼수없음
* 출연자 둘은 싱어송라이터*





너...늬긔야?




둘은 업계관련
위로와 상담의 쪽지를 주고받다가


여자분이 옆자리가 누군지 알아챔!

남자: 날 안다니 영광이야
난 널 모르는게 미안해ㅠ

여자: 어떻게 널 모를수가 있겠어 내가(박력)
남자는 동종업계면 모를 수 없는 사람이었…
심지어 남자의 팬이었음ㅠ

남자: 네 노래가 궁금해
이 부분이 너무 좋다🥹
승윤이는 자기식으로 최고의칭찬을 건네고
다시 집중해서 듣는것도 좋고
로로님 기쁘게받아서 메모주려고 기다리는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쪽지내용도ㅠㅠ
같이들리는 로로님 노래까지 완벽해서 완전 영화여요ㅠㅠ pic.twitter.com/wnOcDiA6gP
이 부분이 너무 좋다🥹
— 승승 (@bgsmsp_0821) April 19, 2024
승윤이는 자기식으로 최고의칭찬을 건네고
다시 집중해서 듣는것도 좋고
로로님 기쁘게받아서 메모주려고 기다리는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쪽지내용도ㅠㅠ
같이들리는 로로님 노래까지 완벽해서 완전 영화여요ㅠㅠ pic.twitter.com/wnOcDiA6gP
그렇게 완성된 PD의 청춘영화st 연출
(odg 감독)







독서실 지들만쓰나

촬영 끝나고 어색해서 도라버리는 둘
둘은 데뷔 2년차 싱송라 한로로와
12년차 싱송라 이승윤
필담으로 일얘기만 나눴는데
연출땜에 유튭 댓글 전부 간질간질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