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90’ 박보영, '그냥 90' 최우식 친구로 받아줘..."외국인 특별전형"
||2024.04.21
||2024.04.21
'빠른 90' 박보영, '그냥 90' 최우식 친구로 받아줘..."외국인 특별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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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보영은 위버스 라이브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최우식과 친구를 하기로 했다며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박보영은 '빠른 90'으로 학창 시절 89년생들과 학교를 함께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최우식은 90년생으로, 최우식이 박보영에게 '누나'라고 불러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러나 박보영은 최우식과 친구를 맺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캐나다 출신인 최우식에게 '외국인'이니까 특별히 친구 해주겠다며 말을 놓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이 특별히 최우식을 친구로 받아줬으나, 사실 둘의 생일은 약 한달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박보영의 생일은 2월 12일인데, 최우식의 생일은 3월 26일이다.
이에 네티즌은 "외국인 특별전형이네ㅋㅋㅋ", "한 달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면 누나라 부르기도 애매하긴 하지", "나도 빠른이라 항상 고민하는 부분인데 공감된다", "외국 마인드 웃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