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붐 "딸 얼굴, 아내와 나 반반 닮아...성형 안한 곳만 닮아 다행"('미우새')
||2024.04.21
||2024.04.2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붐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방송인 붐은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붐은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한 것과 관련, '미우새' 어머니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그는 "너무 떨리고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는다. 얼굴 위쪽은 아내, 아래 쪽은 나를 닮았다. 반반 절묘하게 닮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다행히도 안 건드린 부분은 아빠 닮았다. 정말 다행이다. 빗겨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붐은 "태동할 때가 너무 신기했다. 이 안에서도 할 거 다 하는구나 싶었다. 딸꾹질하는 딸이 힘들까봐 노래를 만들어 불러줬다. 딸꾹질을 멈추더라"라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붐은 지난 달 22일 아빠가 됐다. 붐은 2022년 4월 7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고, 이후 아빠가 되면서 어엿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