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대화방식에 녹아있는 서열문화
||2024.04.23
||2024.04.23

마크맨슨이라는 미국작가가 통찰한 한국사회인데
유교와 자본주의의 안좋은점만 남아있는게 현대의 한국사회의 일면이자 한국사회를 우울하게 만드는 원인임 (눈치와 서열문화/물질주의)
한국인끼리 있으면 무의식중에 혹은 본능적으로 서열을 매기려고 하는데 이 기준이 "물질" 즉 경제능력임.
한국인이 명품, 외제차 등에 집착하는 이유도 보여지는 것이 상대가 나를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느끼기때문이 큼..
이런 기싸움 서열 문화가 결국 대화는 없어지고 서로를 피곤하고 우울하게 만듦
여기에 달린 댓글인데 혹시 나의 평소 대화방식도 이렇지 않나 반성이 되어서 가져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