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미친 활약를 했지만 영웅은 되지 못한 르브론
||2024.04.24
||2024.04.24

한때 20점 차이까지 벌어진 덴버

끈질기게 따라붙어 4쿼터 6분 30초쯤
2점 차까지 쫓아간 덴버. 열광하는 홈팬들
그가 움직이기 시작함

3점을 넣으며 기세를 꺾음

3점 한 방 더
홈팬들을 조용하게 만드는

엔드원 (자유투는 실패)

역전 위기의 상황에서
스틸 후 덩크

동점 47초 상황에서도 결정짓는

하지만 동점 17초를 남기고 쏜
결정적 3점슛이 실패
마지막 화룡점정을 찍지 못한 르브론
살짝 조던 유타 6차전 상황이 생각나던


결국 시합의 영웅이 된 덴버 머레이
이것도 살짝 필라델피아전
레너드의 버저비터가 생각나던
(통X4 버저비터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