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롤알못이고 페이커 딱히 팬도 아님 잘 모름 페이커(그냥 이런 거 국뽕 가끔 차는 롤알못일뿐)중국인도 아님^^;근데 그냥 그런 걸 떠나서 맹목적인 사랑과 애정을 주는 팬심이란 건 뭘까.. 싶은 마음이 들어서 글 가져옴뭔가 진짜 순수한 팬심, 사랑같은 게 이런 건지 보이는 글 같아서...내가 페이커도 아닌데 글 읽고 울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깍쟁이 vs 단군] 단군 추격골.gif[방구석 1열] 모가디슈에서 조인성의 콩글리쉬 대사 비하인드뉴욕에서 스시 부리또 이름으로 팔리고 있는 김밥30대 넘어서면 다들 놀라는 포인트 중 하나.jpg비견주가 상상하는 강아지 산책 vs 현실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