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차량에 혼자 덩그러니” GTX-A 적자 책임 누가 질까 [일요신문]지난23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오후1시14분 출발하는 동탄행GTX-A노선 열차에 승객 총50명이 올라탔다.전체8칸을 훑어보니 승객1명만 탔거나 아예 아무도 타지 않은 칸도 있었다. 오후1시4 ilyo.co.kr (전문 출처) 찐따의 고백은 배설이다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분노하고 슬펐던 장면...각 지역의 로컬푸드1919년도 놀이기구 설계안난 바다로 안돌아 갔을 거 같은데 나보다 어른스럽다.tw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