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부터 김치찌개 끓여온 민희진 작업물.JPG
||2024.04.28
||2024.04.28












2002.02.15
Choose My Life-U / S.E.S.
Art Direction & Design : 박준영, 민희진 공동작업
20년전인데 지금봐도 세련됨
(+)
반투명지에 사진을 인쇄해서
앨범을 넘길 때
1. 바다, 유진, 슈 멤버 각각
2. 바다&유진 유진&슈
3. 바다 유진 슈 단체
구도를 모두 볼 수 있게 만듦
1. 각각컷은 생략 (미안..귀찮았어..)
앞으로 나올 컷의 개인 하나 하나라고 생각하면 됨
2. 유진&슈

2. 바다&유진

3. 단체

그래서
앨범을 넘기는 상황을 나타내보면



미니멀하게 뽑은 CD 알판 디자인이나
쥬얼케이스를 감싸는 푸른케이스까지
정말 감각적이었던 앨범
(++)

직원 많이 안둔 이 시절의 에셈
2002년에 입사하고 맡은 첫 작업물(메인ㄴㄴ), 그냥 말 그대로 처음으로 참여한 작업물 정도일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