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 김대호, '나혼산'서 만난 예비부부와의 약속 지켰다
||2024.04.29
||2024.04.29

김대호 아나운서가 27일 대구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만난 예비부부의 결혼식 사회 약속을 지켰다.
이 결혼식은 지난해 9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울릉도로 여행을 떠났던 김대호가 캠핑 도중 만난 예비부부의 결혼식으로, 당시 방송에서 김대호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이들 부부에게 "사회자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라고 선뜻 먼저 결혼식 사회를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방송에서 "스케줄은 조정하면 되는 거여서 연락처도 주고받았다"라고 결혼식 사회를 약속했음을 언급했고, 지난 27일 실제로 사회를 맡으면서 방송에서 한 약속을 지키게 됐다.
출처:뉴스원 연애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