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포메가 ‘순찰견’을? 성동구청장이 소개한 반려견 순찰대
||2024.04.30
||2024.04.30
아기 포메가 ‘순찰견’을? 성동구청장이 소개한 반려견 순찰대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체구가 작은 포메라니안 견종의 반려견이 마을 순찰대로 활동하는 모습이 화제다. 성동구 반려견 순찰대 ‘호두’ (사진=정원오 성동구청장 엑스)지난 29일 정원오 성동
v.daum.net

지난 29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저 이런 거 혼자만 보는 매정한 사람 아니다”라며
성동구에서 활동하는 반려견 순찰대원 ‘호두’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도 성동구의 반려견순찰대 대원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
지난 주말엔 합동순찰에도 나섰다고 하니 그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길에서 반려견순찰대 대원들을 마주하시면, 반갑게 맞아 주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