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가 되어버린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인수.jpg
||2024.04.30
||2024.04.30

지금 AI 땨문에 가장 핫한 데이터센터향 eSSD에서 삼전과 하닉이 거의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지금 데이터센터향 QLC SSD 시장에서 매우 핫한 솔리다임의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거의 7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기까지 하는 상황임. 하닉 낸드 매출 증가는 사실상 솔리다임이 전부 다 하드 캐리했음.

키옥시아/WDC는 삼전과 하닉에 점점 밀려 가는 상황임. 괜히 올해 하반기에 WDC가 낸드 사업부를 분사하는 게 아님.
Trendforce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하반기로 갈수록 낸드 가동률 상승과 레거시 수요 둔화 때문에 eSSD를 제외한 나머지 낸드 어플리케이션의 업황은 더더욱 안 좋아질 것임. 그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eSSD에서 압도적인 삼전, 하닉과 경쟁사들 간의 낸드 사업부 실적 격차는 더더욱 벌어지게 될 것임. 디램뿐만 아니라 낸드 역시 한국이 거의 75% 가까이 다 쳐먹는 시나리오가 점점 더 현실화되고 있음.


하이닉스의 올해 낸드 영업이익은 6조 8000억원 예상
키옥시아는 영업이익 1조원 마이크론은 적자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