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남이면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보석사는 지난 22일 백미 100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보석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아 전달했다. 보석사는 올해 다문화가정에 백미 40포와 라면 30박스를 전달했으며 지난해 백미 35포를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군은 기탁받은 물품을 금산읍, 부리면, 진산면, 복수면, 추부면 등 희망나눔곳간 5개소 및 남이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 배분할 예정이다.장곡스님은 “신도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에 나섰다”며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완보 금산군보건소는 “보석사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ws9669@news1.kr유인촌 "세종대왕 동상이 뒤엔 한자? 한글날 기점 광화문 현판 뭔가 해보려고"무안군 '스마트 도시 솔루션 확산' 공모 선정승부 가른 홈런, 아쉬운 판정…홍원기 감독 "팔이 펜스 넘었는데…"AI 윤리부터 투자유치 전략까지…AI사업단 창업 교육 호응'韓 원전 건설 기술력 직접 확인'…英 원전 기업단, 내달 11일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