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母와 첫 여행서 오열…무슨 일 있었길래 "화 내지 않기"(‘단둘이여행갈래’)
||2024.05.23
||2024.05.2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효리와 엄마의 첫 여행 예고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JTBC 새 여행예능프로그램 '엄마, 단 둘이 여행갈래?' 1회 예고편에는 이효리와 엄마의 첫 여행기가 담겼다.
예고 속 이효리는 여행을 앞두고 엄마와 "화 내지 않기. 도장 찍었다"고 약속했고, 이효리의 엄마 역시 "너나"라며 서로를 단단히 일렀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 찜질방 등을 찾으며 아기자기한 추억을 만들었고, 이효리는 "호기심 많은 성격은 엄마와 똑같다", "엄마도 약간 팔자 걸음이 있네"라며 엄마와 공통점 찾기에 나섰다.
또한 이효리가 숙소 침대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와 엄마가 태어나 처음으로 단 둘이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인 '엄마, 단 둘이 여행갈래?'는 오는 2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