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46분쯤 충북 옥천군 안내면의 한 편도 1차로에서 외국인 A 씨(29)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갓길을 걷던 B 씨(60대)를 치었다.이 사고로 B 씨가 머리 등을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결국 숨졌다. 경찰은 차량을 주행 중이던 A 씨가 B 씨를 미처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aguar97@news1.kr윤 대통령 "중소기업 규제 혁신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겠다"금산경찰서-금산농협 '전화금융사기 예방' 업무협약김호중, 24일 '슈퍼클래식' 공연 불참 확정…영장실질심사 당일(종합)한림대, 강원 최초 2단계 SW중심대학사업 선정"K웹툰 산업 지속 성장 위해 다양한 장르 콘텐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