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한 아파트단지 신축 공사현장에서 땅에 매몰됐던 포탄 1발이 발견됐다.현장 근로자들이 발견해 신고했으며 군 폭발물 처리반 등이 출동해 회수했다. 이 포탄은 6·25 전쟁 때 아군이 사용한 155㎜ 훈련용연막탄으로 파악되며 수십여 년 간 땅에 묻혔던 것으로 추정된다.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daidaloz@news1.kr경기도 관용차 사적이용 의혹…검찰, 김혜경 배임 기소 검토"전공의 2명 다음 주 불러 조사"…경찰 '집단사직' 참고인 첫 소환(종합)'똑순이' 김민희 "6세에 배우 데뷔→집안 가장까지" 눈물메트로9호선,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 "술 냄새가…" 시내버스 기사, 음주운전하다 승객 신고로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