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23일 오전 정기총회에서 주상봉 전 경기남부도 경우회장을 제24대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순경 공채 22기인 주 신임 회장은 경기경찰청 정보5계장과 경북 고령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주 신임 회장은 "3형제 모두가 경찰관이어서 경우회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남다르다"라며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도를 가겠다"고 밝혔다. kxmxs4104@news1.kr檢, '가상화폐 비자금 조성' 한컴 회장 차남에 징역 9년 구형'흙신' 나달, 마지막 프랑스 오픈 출전…1라운드에서 즈베레프와 대결'돌싱글즈5' 손민성 "장새봄, 가장 알아가고 싶어"…김규온과 2:1 데이트'음주운전' 김호중, 자숙 전 마지막 공연 마무리…별도 멘트 無 (종합)공수처, 김계환 휴대전화에서 'VIP 격노설' 녹취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