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오늘(24일) ‘음주 뺑소니’ 구속 기로…공연 불참
||2024.05.24
||2024.05.24
‘음주 뺑소니’ 김호중에 대한 구속 여부가 가려진다.
24일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호중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주최사 두미르는 전날 오후 예매처 멜론티켓에 "24일 진행 예정인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에서 기존 출연진인 가수 김호중은 불참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아울러 "그 외 출연진은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한다"며 "출연진 변경으로 인한 예매 취소를 원하는 분은 24일 오후 8시까지 취소 신청이 가능하며 전액 환불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23일 열린 콘서트에는 출연을 강행했다. 하지만 이날은 영장실질심사로 행사 참가가 불가능하다.
당초 영장실질심사를 연기해 달라는 김호중 측의 요청이 있었으나,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