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1시55분께 충남 청양 청양읍 벽천리 한 택배 대리점에서 불이 나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청양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33평 남짓 철골조 건물 일부와 택배물품이 소실되는 등 4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동킥보드 충전 중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yu4098@news1.krKAIST 연구팀, 폐플라스틱 재활용 높이는 해중합 기술 개발'김호진♥' 김지호, 육아로 활동 공백 "애한테만 다 맞춰 살아"CJ제일제당,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 출시[달러·원] 환율 6.6원 오른 1369.0원 출발황규철 옥천군수 읍면 순방…"주민과 소통 군정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