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아인교"…강릉시, 해운대 모래축제 개막식 초청
||2024.05.24
||2024.05.24

이번 행사에는 강릉시를 포함한 해운대구의 4개 자매도시 대표단 50여 명이 참석하며, 해운대 모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무대로 꾸며진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3년 대한민국 3대 해수욕장 소재 도시라는 인연으로 해운대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자매도시 간 축제 교류가 향후 강릉시와 해운대구 간 상호 이해와 협력, 교류 증진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