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4일 일본 여행업계와 언론사 관계자 50여명을 경북 안동에 초청해 팸투어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열리는 팸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 일본 관광시장을 겨냥해 특별 관광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는 대구·안동 경상권역, 전주·완주 전라권역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일본 팸투어단은 안동 대표 음식인 안동찜닭, 안동갈비, 육회비빔밥 등을 맛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과 월영교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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