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5월 4주 차 정례 기자브리핑 개최
||2024.05.24
||2024.05.24
백경현 시장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이 바로 서야”
[잡포스트] 임택 기자 =구리시는 5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5월 4주 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은 임재춘 홍보협력담당관이 발표자로 나서 ▲2024 경기 살리기, 구리시 소상공인 통 큰 세일 ▲6월부터 8월까지 3달간 지역화폐 인센티브 7%로 상향 지급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 총력 추진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원스톱 신고 창구 운영 등을 설명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이 바로 서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만큼 상급 기관과 협조는 물론 지역 현실에 맞는 시책들을 발굴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름철 위생점검에 더욱 최선을 다해 식중독 등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