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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건강기능식품 수요↑···정관장 ‘화애락’ 관심도도 ‘쑥’
▲ 사진=정관장
투데이코리아=권다은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화애락 제품군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화애락은 최근 항산화와 피부를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다고 알려진 화애락 글로우 부스터와 뷰티 부스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에 대해 몸속 항산화 코어를 끌어올려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이중복합제형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런칭 기념으로 구매시 해피글로우데이 폭죽 카드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뷰티 부스터는 건강과 피부 건강을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 건강 맞춤형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관장 화애락은 1990년부터 이어온 6년근 홍삼 연구를 바탕으로 2003년 론칭한 여성 전문 브랜드로, 20년 넘게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여성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회사의 대표 제품 군 중 하나인 ‘화애락진’에서 제품력이 강화한 ‘화애락 터닝미’는 갱년기 여성케어 전용 제품으로, 6년근 홍삼에 항산화 및 이너뷰티에 특화된 부원료를 추가한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RG 메모리 포뮬라’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화애락 와이즈미’에 대해서도 사측은 두뇌 활력 케어를 제안한다는 소개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