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美·中·日 진출 액셀러레이팅 참여기업 모집
||2024.05.24
||2024.05.24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창업허브 M+에서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미·중·일 진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은 창업 10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미국과 일본 진출 프로그램은 5월 31일까지, 중국 진출 프로그램은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미·중·일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기업은 미·중·일 대기업·중견기업 및 투자자와 실증·시험(PoC), 협업, 투자유치 등의 지원을 받는다.
올해 서울창업허브 M+는 서울 소재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해외 스타트업 전시 참여, 한·중·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투자 네트워킹 행사도 추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산업거점본부장은 “서울창업허브 M+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