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6기영수는 신중이 아닌 15기현숙과 17기영숙 사이에 갈팡질팡

천천히 꾸준히|ljb1202|2024.05.24

15기 현숙이 6기 영수와 드디어 데이트를 합니다.

17기 영숙에게 6기 영수는 꽤 진지한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여전히 두 여자 사이에서 갈팡질팡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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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진도 찍어주는데요.

사실 이렇게 서로에게 사진 찍어주는 건 아무나 하진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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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적인 느낌으로 마지막 선택 전가지 영수는 이럴 거 같아요.

둘 사이에서 계속 결정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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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 생각보다 차분해서 놀랐다고 하니 술마시면 좀 더 쾌활.

현숙은 둘 만 술마시자고 제안을 하니까요.

영수가 그 즉시 산책 길 봤는데 둘이 같아 하자는데..

이게 숙소가서 꽤 엇갈리는 소동 아닌 소동도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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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현숙 출연했던 나는솔로 이야기를 하면서요.

귀엽다는 표현을 하면서 영수는 현숙에게 호감을 팍~팍 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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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묻지 않아도 될 질문을 하는 영수

냉큼 없다면서 오로지 나는 영수라고 마음 전하는 현숙.

이러면 영수 입장에서도 현숙을 볼 수밖에 없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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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영수는 17기 영숙과 15기 현숙 사이에 갈팡질팡.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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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영수가 계속 밖에 나가서도 보자고 이야기하잖아요.

이걸 확실한 시그널이라 생각하며 자신감을 갖습니다.

영수 입장에서는 아마도 나는 솔로 시스템상 선택과 상관없이요.

결국에는 밖에 나가서 이야기를 또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듯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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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숙은 영수 태도가 영~~ 불안하죠.

그냥 자신에게 현숙이 더 좋다고 말하면 확실할텐데라는 생각도 갖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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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 한 말 때문에 15기 현숙은 숙소에서 계속 찾습니다.

직접 찾아가기도 하는데 영수가 남자들과 이야기한다며 기다리라고 하고요.

현숙 입장에서는 많이 속상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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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결국 남자들에게 조언을 구하지만요.

그런다고 답은 자신 마음 속에 있는 건데..

좀 더 마음 가는 사람을 택하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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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답답하긴 답답한지 최고 인기녀인 옥순에게도 물어보네요.

아무래도 옥순이 가장 그런 마음을 잘 알 수 있을 듯할테니까요.

옥순도 똑같이 고민이라는 답을 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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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나는 솔로에서 너무 직진남이라 나솔사계에서는 신중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15기 현숙과 17기 영숙이 좋아했던 거 같은데.

나솔사계에 들어와서는 완전히 반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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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딱히 결정된 게 없으니 에피소드도 좀 작고요.

제작진이 이러다 재미없겠다 싶었는지 특단의 대책을 하는데..

과연, 영수는 마지막 밤에 최종 결정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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