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CES 2025’ 단체관 참가 기업 5곳 모집
||2024.05.24
||2024.05.24
참가기업은 부스 임차비 및 장치비 최대 75%까지 지원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는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 시 단체관에 참여할 기업 5곳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CES 2025’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혁신 기업들이 참가해 디지털 헬스, 푸드테크, 모빌리티, IT,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장이다.
시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Venetian Expo(Eureka Park) 내에 단체관을 운영한다. 부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통합한국관 내에 마련된다.
단체관으로 참가하는 기업에는 시가 전시회 부스 임차비 및 장치비를 최대 75%까지 지원하며 운송료, 혁신상 신청비 등도 시가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27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이 이 전시회를 통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