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 씨(69)와 B 씨(30대)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를 청소하기 위해 입구를 열던 중 안에서 분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aguar97@news1.kr[뉴스1 PICK]여야, 연금개혁 공방 가열김도훈호 상대할 싱가포르 명단 발표…송의영 다시 고국 상대한다 강북구 '여름 청년 알바' 참여자 모집…총 64명 선발김태선 당선인, 현대중공업서 첫 노조 간담회 "노란봉투법 재추진"한전 전력기자재센터, 사랑의 삼계탕·선풍기 나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