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 웹툰학과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시민과 만화웹툰 전공자를 대상으로 '와이즈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의는 크게 시민(기초강습)과 웹툰전공 대학생(취업전문 교육)으로 구분된다. 시민을 위한 '시민웹툰창작스쿨'은 초보를 위한 기초만화 강습부터 시작한다. 수강생들은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결과물을 만들고 11월 만화책으로 공식 출간할 예정이다.
지역 웹툰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웹툰취업스쿨'은 웹툰 선화(스케치), 채색, 배경, 특수효과, 후보정에 관한 실무교육 등을 실시한다.
모든 수강료는 무료이며 점심(도시락, 김밥 등)과 다과가 제공된다. 수료생은 전시회, 출간,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세한 사항 문의 및 접수는 6월 초까지 영산대 웹툰학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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