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 유승룡 변호사, 해외 전문지 선정 ‘올해의 송무 변호사’
||2024.05.24
||2024.05.24
유승룡(사법연수원 22기)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 변호사가 글로벌 송무·국제중재 전문지 벤치마크 리티게이션의 ‘올해의 송무 변호사’에 선정됐다.
24일 화우에 따르면 벤치마크 리티게이션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발행한다. 매년 로펌 제출 자료와 동료 변호사, 클라이언트, 소송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심층 분석해 ‘올해의 송무 변호사’, ‘올해의 분쟁사건’ 등을 선정한다.
‘올해의 송무 변호사’는 한 해 동안 가장 어렵고 복잡한 소송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송무 변호사에게 주어진다. 유 변호사는 지난해 경영진과 최대주주간 경영권 지분 분쟁이 벌어진 SM엔터테인먼트 사건에서 최대주주 측을 대리해 승소를 이끌었다.
유 변호사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및 서울가정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유 변호사는 “복잡하고 어려운 사건일수록 자문과 송무를 아우르는 협업과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한데,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했다.
한편, 김명안 화우 외국변호사(캘리포니아주)는 같은 잡지가 선정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수 여성 송무/국제중재 변호사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