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에자이가 신청한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를 품목 허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해당 치료제는 알츠하이머 환자 뇌에서 비정상 단백질인 '아밀로이드 베타'의 끈적한 침전물을 제거하도록 설계된 항체로, 2주에 한 번 정맥 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이다. hyunsu@yna.co.kr 인터파크트리플, 서울관광재단과 스마트관광 서비스 활성화 협력충남도·태안군·ADD, 미래항공연구센터 조성 맞손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에 신한울2호기 취득세 285억원 납부구로구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던킨, 부산역 라마다점 리뉴얼…지역 특화 메뉴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