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모집정원이 1509명 늘어난 4567명으로 확정됐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4일 오후 대학입학전형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이 늘어난 32개 대학의 내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7년 만의 의대 증원이 확정됐다. 교육부는 대교협 심의와 승인을 거쳐 수시와 정시, 지역인재전형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30일 발표한다.각 대학은 이날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지역인재전형 비율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수시 모집요강을 31일까지 입학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juanito@news1.kr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구 선수단 986명 참가…메달 86개 목표외인·기관 '1.2조' 던졌다…코스피, 3주 만에 최저[시황종합]"디지털기술로 제주농업 수급관리 및 경쟁력 확보해야"신경호 강원교육감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불법 사조직 공방'이탈표 쟁탈전' 누가 웃을까…미리보는 '채상병 특검' 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