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년전 약속한 출입기자 김치찌개 만찬…배식 후 계란말이도
||2024.05.24
||2024.05.24

윤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취임하면서부터 여러분들한테 '집사부 일체'에 때 나온 계란말이와 김치찌개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벌써 2년이 지나도록 못했다"고 말했다.
정진석 비서실장을 비롯한 성태윤 정책실장, 김주현 민중수석,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등 주요 참모진들은 고기를 구워 배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