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뉴스1 러시아 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을 준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푸틴 대통령이 북한 공식 방문에 대한 유효한 초청을 받았으며 이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북 일정은 적절한 때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오늘의 운세] 5월 25일 토요일'서울역 칼부림 예고글' 작성한 30대 남성, 경찰에 체포돼‘앞치마 두른’ 尹 대통령, 취임 후 출입기자들과 첫 만찬... “소통 강화”토요일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 낮 최고 19∼27도‘음주 뺑소니’ 가수 김호중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