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바닥에 얼굴 부상’ 전혜진, 호전된 근황 공개 "어느 정도 커버" [N샷]
||2024.05.27
||2024.05.27

이어 "다행히 어느 정도 커버가 된 데다가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 흉터가 안 보여서 감사"라며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하객룩에다 삐딱 구두도 신고, 테디 아빠보고 기념으로 바스트샷 찍어달라고 계속 외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진은 지난 1991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3일의 약속' '여자의 시간' '희망' '세 남자 세 여자' '딸부잣집' '제국의 아침' '맨발의 사랑'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3월에는 SBS '재벌X형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