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 김혜윤 앞 화끈한 상의 탈의...빈집에 단둘만 남는다
||2024.05.27
||2024.05.27
[스포츠W 노이슬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이 김혜윤만 혼자 있는 집을 깜짝 방문한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둔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가 막강한 펜심이 중심이 된 뜨거운 화제성으로 전무후무한 길을 만들고 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선재 업고 튀어’는 5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 3주 연속 1위를, 변우석과 김혜윤은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 3주 연속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49 남녀 시청률 7주 연속 전 채널 1위는 물론 5월 24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에서 ‘소나기’ 5위, ‘그랬나봐’ 41위, ‘봄눈’ 60위, ‘런런’ 79위, ‘꿈결같아서’ 96위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여기에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130개국 1위,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 전체 드라마 및 한류·아시아, 조회수 순위 1위, 대만 아이치이(iQIYI) 드라마 랭킹 1위 등 아시아를 업고 글로벌까지 점령하며 비교할 수 없는 성과를 내고 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